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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한국의 롱테일과 새로운 기회 (1) - "큰 것이 최고?"Submitted by hyokon on Fri, 2006-09-29 16:13.
(우리는 최근 Chris Anderson의 The Long Tail을 한글판으로 번역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랜덤하우스 코리아에서 나올 예정인데 한국의 롱테일과 이로 인한 변화와 기회에 대하여 별도의 소책자로 우리의 관점도 소개할 예정이다. 블로그에 몇 회에 걸쳐 그 내용을 소개하려 한다.)
Will you use music identification service?Submitted by admin on Mon, 2006-08-21 12:26.
Yes, I will. 63% (5 votes) No, I won't. 38% (3 votes) Total votes: 8 노래 제목을 알고 싶을 때 전화하세요Submitted by hyokon on Mon, 2006-08-21 12:00.
노래 제목이 궁금해서 답답한 경험은 누구나 있었을 것이다. 노래방에서 예전에 알던 노래를 부르려고 하는데 제목이나 가수가 생각이 나지 않아서 답답한 적도 있을 것이다. 더 안타까운 경우는 우연히 라디오, 바, 카페, 나이트클럽 등에서 마음에 드는 음악을 들었는데, 가수나 노래 제목 아무 것도 모를 때이다. 이 경우 어떻게 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나와 비슷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흥얼흥얼 기억나는 소절을 불러주고 그 사람들이 기억해 주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모르면 계속 답답할 수 밖에 없지만.
글로벌 신사업모델 - 수퍼카 부분 소유Submitted by hyokon on Wed, 2006-08-02 13:59.
워렌버펫이 소유한 회사로 유명하고 블루오션 책에도 소개된 NetJet이라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자가용 제트기를 부분적으로 소유할 수 있게 해준다. 쉽게 얘기하자면 우리 나라의 콘도미니엄 같은 사업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콘도미니엄의 가치제언은 별장을 가지기에는 부담이 되는 사람들에게, 별장의 지분을 갖게 해줌으로써 년중 몇일 정도는 원하는 때에 (사실 요즘 많은 콘도에서 이게 좀 안 되는 것 같기는 하지만)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단독 별장에 비하여 관리 등을 대신해준다는 장점도 있다. NetJet도 마찬가지이다. 워렌버펫 같은 수퍼 부자 구두쇠도 고객이지만, 많은 경우 전용기를 사기에는 부담을 느끼지만 그 필요성(편리성, 쾌적함 등)은 느끼는 기업체나 부유한 개인들이 전체를 살 때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전용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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