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tail

Mr. Henry Ford, let me paint my car (조선일보 롱테일 칼럼 원문)

Submitted by hyokon on Fri, 2007-06-08 10:49.

(오늘자 조선일보에 롱테일 관련 기고문이 실렸다. 아래는 편집되기 전의 원문이다. 한국기업의 롱테일 전략을 영어로 출판하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영어 번역 및 이런 저런 마무리 때문에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다. 고민 중의 하나가 제목인데, 이 글 제목도 후보중의 하나이다. 어쩌면 제목보다는 부제나 마케팅 문구로 적합할지도...)

롱테일 강연 사진 모음

Submitted by admin on Mon, 2007-05-21 16:45.

 

'한국의 롱테일과 신사업 기회-Mass Niche 시장의 등장' 강연회

Submitted by admin on Mon, 2007-04-09 09:34.

(참가 신청은 아래 배너에 있는 예정보다 하루 연장하여 25일(수)까지 받습니다.) 
이노무브그룹은 '한국의 롱테일과 신사업 기회-Mass Niche 시장의 등장'을 주제로 4월 26일(목) 공개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강연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기업의 롱테일 전략 서문

Submitted by hyokon on Mon, 2006-11-13 15:33.

이 글은 이노무브그룹 동료들과 함께 조사, 분석, 토의, 사유하여 쓴 글이다. 얼마 전에 책 하나를 번역한 이후 이제는 우리의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랜덤하우스코리아로부터 크리스 앤더슨의 The Long Tail 번역작업 제안을 받았다. 우리는 외국에서 히트한 개념이면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상적 사대주의나 새로운 경영개념이 히트할 때마다 이에 편승하는 구루Guru 상품화를 지양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의 번역을 잠시 고민하기도 했다. 그러나 크리스 앤더슨이 롱테일에 대해 최초로 썼던 <와이어드> 기사그의 블로그 등을 읽어본 후에, 우리 회사가 지향하는 이노베이션 방향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고, 더불어 ‘한국의 롱테일 현상’에 관한 원고를 써달라는 출판사의 제안이 지적 호기심도 발동시키면서 우리 책 집필을 계속 미루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기에 제안에 응하게 되었다.

한국의 롱테일과 새로운 기회 (6, 끝) - 화가가 될 것이냐? 캔버스가 될 것이냐?

Submitted by hyokon on Sun, 2006-11-12 17:00.

이렇듯 롱테일 현상은 온라인에서는 물론이고 오프라인에서도 싹이 트고 있고, 이 같은 흐름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다면 경제 주체들은 각각 어떻게 롱테일 경제에 임해야 할 것인가? 롱테일은 두 가지 종류의 사업기회를 줄 것으로 생각한다. 하나는 자신이 롱테일 플레이어가 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롱테일이 가능하도록 하는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다. 화가가 되는 기회와 캔버스가 되는 기회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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