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tail

첫 자체 강연회를 마치고

Submitted by hyokon on Wed, 2007-05-02 17:07.

외부에 초청되어서 하는 강연은 많이 했지만, 첫 자체 강연회를 하고 나니 역시 느낌이 다릅니다. 나름대로 좋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부족한 점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교육 컨텐츠를 중요한 사업영역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현재를 보면 뭔가 배우고 영감을 얻고자 하는 열기는 매우 뜨겁지만, 이를 만족시키는 컨텐츠나 프로그램은 부족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앞으로 이에 한 몫을 담당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롱테일 동영상 UCC를 만들었습니다

Submitted by hyokon on Tue, 2007-04-17 19:50.

 

휴대폰 음원(벨소리/컬러링)의 개인제작 플랫폼 제안

Submitted by joys930 on Sat, 2007-01-27 01:13.

음악감상을 즐기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찾아듣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벨소리나 컬러링을 내 입맛대로 할 순 없을까'라고 생각해보기 마련입니다.
현재 휴대전화 벨소리/신호음(컬러링) 시장은 서비스 업체에 100%가까이 의존하고 있습니다.

( categories: custom | Innovation | long tail | music | personal | phone )

'롱테일과 새로운 사업기회' 세미나 합니다

Submitted by hyokon on Thu, 2007-01-04 11:21.
MSR Korea long tail conference banner

마케팅전략연구소가 주관하는 세미나에서 롱테일과 새로운 사업기회에 대하여 강연합니다. 롱테일 경제학과 함께 출판된 별책인 '한국 기업의 롱테일 전략' 내용을 중심으로 롱테일적인 새로운 기회에 대하여 얘기하고자 합니다. 이미 다른 강연에서 유사한 얘기를 한 적이 있지만, 대중 강연으로는 첫 롱테일 세미나입니다. 함께 롱테일과 이노베이션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유익한 시간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경비즈니스 인터뷰

Submitted by hyokon on Wed, 2007-01-03 23:12.

경제 주간지인 한경비즈니스(2007년 1월 1일, 통권 579호)와 롱테일에 대한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 categories: 롱테일 | 인터뷰 | long tail )

한국경제TV 롱테일 대담 동영상

Submitted by hyokon on Wed, 2006-12-13 11:33.

한국경제TV의 스타북스에서 롱테일에 대한 대담을 하였습니다. 12월 12일 화요일 밤 12시 첫방이 방송되었고, 12월 15일 금요일 오후 6시반부터 재방송됩니다. 아래의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BarCampSeoul 롱테일 세션 동영상

Submitted by hyokon on Fri, 2006-12-08 13:27.
지난 10월 21일에 바캠프서울에서 진행한 롱테일 세션의 동영상을 뒤늦게나마 올립니다. 롱테일 관련하여 처음으로 한 일종의 파일럿 프레젠테이션이라 다듬어지지 않은 면이 많으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barcamp.tistory.com에 가시면 바캠프서울의 다른 동영상도 보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만들어주신 태터앤컴퍼니 여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기업의 롱테일 전략 서문

Submitted by hyokon on Mon, 2006-11-13 15:33.

이 글은 이노무브그룹 동료들과 함께 조사, 분석, 토의, 사유하여 쓴 글이다. 얼마 전에 책 하나를 번역한 이후 이제는 우리의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랜덤하우스코리아로부터 크리스 앤더슨의 The Long Tail 번역작업 제안을 받았다. 우리는 외국에서 히트한 개념이면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상적 사대주의나 새로운 경영개념이 히트할 때마다 이에 편승하는 구루Guru 상품화를 지양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의 번역을 잠시 고민하기도 했다. 그러나 크리스 앤더슨이 롱테일에 대해 최초로 썼던 <와이어드> 기사그의 블로그 등을 읽어본 후에, 우리 회사가 지향하는 이노베이션 방향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고, 더불어 ‘한국의 롱테일 현상’에 관한 원고를 써달라는 출판사의 제안이 지적 호기심도 발동시키면서 우리 책 집필을 계속 미루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기에 제안에 응하게 되었다.

한국의 롱테일과 새로운 기회 (6, 끝) - 화가가 될 것이냐? 캔버스가 될 것이냐?

Submitted by hyokon on Sun, 2006-11-12 17:00.

이렇듯 롱테일 현상은 온라인에서는 물론이고 오프라인에서도 싹이 트고 있고, 이 같은 흐름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다면 경제 주체들은 각각 어떻게 롱테일 경제에 임해야 할 것인가? 롱테일은 두 가지 종류의 사업기회를 줄 것으로 생각한다. 하나는 자신이 롱테일 플레이어가 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롱테일이 가능하도록 하는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다. 화가가 되는 기회와 캔버스가 되는 기회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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