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vation

FutureCamp 2008 Seoul 참가합니다

Submitted by hyokon on Wed, 2008-01-23 11:07.

FutureCamp 2월 1일, 삼성동 섬유회관
퓨처캠프 2008 행사에 참석합니다. 인터넷 업계에서 새해 전망을 하는 행사입니다. 인터넷 관련 기술, 산업 트렌드, 문화 등에 대한 발표와 대화가 있는 자리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인터넷 사람이라기보다는 직업적 이노베이터(를 꿈꾸는 사람) 정도로 저를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 제가 생각하고 추진하는 아이디어가 거의 모두 웹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사실상 인터넷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인터넷이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세상을 바꿀 여지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 categories: barcamp | futurecamp | innovation | web2.0 )

모듈화, 창의적 개미, 그리고 이동전화 산업의 미래

Submitted by hyokon on Mon, 2007-10-22 05:41.

이동전화는 삼성, LG 등 한국의 대표적 전자회사들의 주요 사업이다. 삼성전자는 노키아에 이어서 전세계 시장점유율 2위이고, LG전자도 세계 5위권이다. 한국민에게는 세계적으로 1등을 하고 있는 반도체나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세계 무대에서 뛰고 있는 자부심을 가져다주는 사업이다. 또한 이동전화 서비스가 세계적으로 일찍 개화한 곳으로서 기기와 서비스의 발전에서 앞서간 분야이기도 하다. 하지만, 앞으로도 그같은 자부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 내 예상이 맞다면 향후의 사업모델은 기존과는 많이 달라야 할 것이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사고방식을 창조적 파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몇 가지 변화를 예상하고, 이들의 전체적인 의미를 종합해보자.

Mr. Henry Ford, let me paint my car (조선일보 롱테일 칼럼 원문)

Submitted by hyokon on Fri, 2007-06-08 10:49.

(오늘자 조선일보에 롱테일 관련 기고문이 실렸다. 아래는 편집되기 전의 원문이다. 한국기업의 롱테일 전략을 영어로 출판하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영어 번역 및 이런 저런 마무리 때문에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다. 고민 중의 하나가 제목인데, 이 글 제목도 후보중의 하나이다. 어쩌면 제목보다는 부제나 마케팅 문구로 적합할지도...)

크리스텐슨 교수와의 대담 (한국경제TV)

Submitted by hyokon on Tue, 2007-05-29 13:26.

Harvard Business School의 Clayton Christensen 교수가 3월에 한국을 방문했을 때 녹화한 프로그램인데, 뒤늦게나마 게시합니다. 크리스텐슨 교수가 성공기업의 딜레마(Innovator's Solution), 성장과 혁신(Innovator's Solution) 등에서 주장한 disruptive innovation 이론은 보기드물게 이노베이션의 현실을 통찰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저희 이노무브의 관점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신사업, 이노베이션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는 권장하고 싶은 책들입니다.

롱테일 동영상 UCC를 만들었습니다

Submitted by hyokon on Tue, 2007-04-17 19:50.

 

'한국의 롱테일과 신사업 기회-Mass Niche 시장의 등장' 강연회

Submitted by admin on Mon, 2007-04-09 09:34.

(참가 신청은 아래 배너에 있는 예정보다 하루 연장하여 25일(수)까지 받습니다.) 
이노무브그룹은 '한국의 롱테일과 신사업 기회-Mass Niche 시장의 등장'을 주제로 4월 26일(목) 공개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강연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롱테일과 새로운 사업기회' 세미나 합니다

Submitted by hyokon on Thu, 2007-01-04 11:21.
MSR Korea long tail conference banner

마케팅전략연구소가 주관하는 세미나에서 롱테일과 새로운 사업기회에 대하여 강연합니다. 롱테일 경제학과 함께 출판된 별책인 '한국 기업의 롱테일 전략' 내용을 중심으로 롱테일적인 새로운 기회에 대하여 얘기하고자 합니다. 이미 다른 강연에서 유사한 얘기를 한 적이 있지만, 대중 강연으로는 첫 롱테일 세미나입니다. 함께 롱테일과 이노베이션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유익한 시간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년인사 - 어려움과 가까이 하는 2007년

Submitted by hyokon on Tue, 2007-01-02 02:04.

2007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리적으로는 사실 어제와 다를 것이 없는 또 다른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해는 항상 희망을 불러 일으킵니다. 저희 회사가 업으로 삼고 있는 이노베이션은 새로움과 직결하기 때문에 더더욱 정초는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저는 새로움을 생각하면서 그 뒤에 있는 두 가지 ‘어려움’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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