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캠프 2008 행사에 참석합니다. 인터넷 업계에서 새해 전망을 하는 행사입니다. 인터넷 관련 기술, 산업 트렌드, 문화 등에 대한 발표와 대화가 있는 자리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인터넷 사람이라기보다는 직업적 이노베이터(를 꿈꾸는 사람) 정도로 저를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 제가 생각하고 추진하는 아이디어가 거의 모두 웹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사실상 인터넷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인터넷이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세상을 바꿀 여지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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