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loginWebsite guidePopular contentToday's:All time:Syndicate |
사회 지도층과 피지도층의 차이Submitted by hyokon on Tue, 2008-04-22 02:08.
Artpoli를 열면서Submitted by hyokon on Tue, 2008-04-01 01:13.
Artpoli.com은 Innomove가 직접 개발하는 미술 작품의 온라인 열린 장터입니다 (더 많이 쓰이는 용어로는 온라인 오픈 마켓이겠죠. 저는 일상 용어에서 너무 많은 외래어가 사용되는 것을 우려하는 입장입니다^^). 현재 시스템 준비는 결제를 제외하면 거의 끝났고, 작품들만 어느 정도 올라오면 본격적으로 거래를 시작할 것입니다. 아트폴리에 대하여 몇 몇 분들과 얘기를 하였는데 왜 이 일을 시작하는 지 궁금해 하셨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FutureCamp 2008 Seoul 참가합니다Submitted by hyokon on Wed, 2008-01-23 11:07.
모듈화, 창의적 개미, 그리고 이동전화 산업의 미래Submitted by hyokon on Mon, 2007-10-22 05:41.
이동전화는 삼성, LG 등 한국의 대표적 전자회사들의 주요 사업이다. 삼성전자는 노키아에 이어서 전세계 시장점유율 2위이고, LG전자도 세계 5위권이다. 한국민에게는 세계적으로 1등을 하고 있는 반도체나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세계 무대에서 뛰고 있는 자부심을 가져다주는 사업이다. 또한 이동전화 서비스가 세계적으로 일찍 개화한 곳으로서 기기와 서비스의 발전에서 앞서간 분야이기도 하다. 하지만, 앞으로도 그같은 자부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 내 예상이 맞다면 향후의 사업모델은 기존과는 많이 달라야 할 것이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사고방식을 창조적 파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몇 가지 변화를 예상하고, 이들의 전체적인 의미를 종합해보자. 한국기업의 롱테일 전략 전자책이 출판 되었습니다Submitted by admin on Sun, 2007-06-24 22:34.
Mr. Henry Ford, let me paint my car (조선일보 롱테일 칼럼 원문)Submitted by hyokon on Fri, 2007-06-08 10:49.
(오늘자 조선일보에 롱테일 관련 기고문이 실렸다. 아래는 편집되기 전의 원문이다. 한국기업의 롱테일 전략을 영어로 출판하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영어 번역 및 이런 저런 마무리 때문에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다. 고민 중의 하나가 제목인데, 이 글 제목도 후보중의 하나이다. 어쩌면 제목보다는 부제나 마케팅 문구로 적합할지도...)
열정 - Bill Gates, Steve Jobs의 조언Submitted by hyokon on Thu, 2007-05-31 23:27.
( categories: apple | Bill Gates | 마이크로소프트 | 빌 게이츠 | innovation | IT | 스티브 잡스 | 애플 | Microsoft | software | Steve Jobs )
크리스텐슨 교수와의 대담 (한국경제TV)Submitted by hyokon on Tue, 2007-05-29 13:26.
Harvard Business School의 Clayton Christensen 교수가 3월에 한국을 방문했을 때 녹화한 프로그램인데, 뒤늦게나마 게시합니다. 크리스텐슨 교수가 성공기업의 딜레마(Innovator's Solution), 성장과 혁신(Innovator's Solution) 등에서 주장한 disruptive innovation 이론은 보기드물게 이노베이션의 현실을 통찰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저희 이노무브의 관점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신사업, 이노베이션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는 권장하고 싶은 책들입니다. 경향 뉴스메이커 인터뷰 - '집단지성'과 '롱테일' 웹 2.0 시대 새 키워드Submitted by hyokon on Fri, 2007-05-18 15:41.
뉴스메이커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인터뷰가 실린 것은 아니고, 2007년 5월 22일 뉴스메이커 725호 커버스토리 ['집단지성'과 '롱테일' 웹 2.0시대 새 키워드]에 인용되었습니다. 특집 기사에 활용이 되는 인터뷰였습니다. 기자님께서 굉장히 새로운 현상에 대하여 학구열이 높으셔서 인터뷰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
오늘의 명언Sponsored links |
Recent comments
16 weeks 5 days ago
25 weeks 2 days ago
35 weeks 6 days ago
39 weeks 6 days ago
40 weeks 19 hours ago
40 weeks 2 days ago
40 weeks 2 days ago
40 weeks 2 days ago
47 weeks 6 days ago
48 weeks 2 days ago